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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C (Georgia Military College)
  • 사학에서는
    모시기 어려운 스펙의
    교수들이 봉사의
    개념으로 학생들의
    교육에 힘쓰고 있다.
  • GMC (Georgia Military College)

       

    ■ 100년이 넘은 조지아주 주립대학이다. 100년 전 2년제 사관생도 양성을 위해 조지아주에서 대학을 설립하였으며, 현재

    사관생도는 전체 학생의 약 5% 미만이다.

    ■ 생물학, 경영학, 컴퓨터 정보 시스템, 법죄 심리학 등 22개 전공과 수백 개의 과목이 개설되어 있다.

    ■ 주로 미국 학생들이 조지아주 내 유명한 4년제 대학으로 편입을 하기 위해 재학 하는 학생이 많다.




  • 기후

    조지아주는 미국 최초 13개 주 중 하나이며, 북부산맥에서 남부의 늪지까지 다양한 지리적 환경을 갖고 있다. 기후는 대체적으로 따뜻한 편이며 대서양 연안에서 중앙의 산맥지대까지 휴양지가 많이 분포되어 있다.

    기온은 연 평균 14~21°C, 연 평균강수량 1,270mm으로 온난하다.

    계절과시차

    한국과 계절은 동일하며, 한국보다 14시간(서머 타임 기간에는 13시간) 느립니다.

    조지아주 대표기업
       

    아틀란타에는 CNN, Coca Cola, DELTA항공 등 세계적 기업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국제학생의 경우, 졸업 후 1년간 취업활동의 시간을 미국정부로부터 허가받아 인턴쉽의 개념으로 많은 미국 기업과 다국적 기업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 CNN

    기업인 Ted Turner에 의해 1980년에 창립, 케이블 텔레비전 망 등을 통해 전세계 화제를 24시간 전달하는, 직원수 4,000여명에 달하는 미국최고의 생방송 뉴스 전문 채널입니다.

    조지아주 대표대학

    남부의 하버드 대학이라고 불리는 랭킹 21위(2014년)의 EMORY대학

    MIT와 더불어 공과대학 랭킹 4위의 Georgia Tech University of Georgia

    University of Georgia

    * 조지아 주에는 총 84개의 대학이 있으며, 그 중 주립대는 34개 대학이 있습니다.

    비자 및 I-20

    한국인은 미국 관광을 위한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가입되어 있어 ESTA 허가증만 있으면, 비자없이 입국이 가능합니다.
    다만, 학업을 위해서는 학교에서 발급해주는 입학허가서 I-20와
    학생비자(F1)을 반드시 소지해야 합니다.

    아틀란타로 가는 항공편

    인천에서 아틀란타까지

    - 델타항공

    -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 유나이티드항공

    - 아메리칸항공

    - 에어캐나다

    항공편이 운항하고 있으며, 소요시간은 13시간 50분 ~ 15시간 50분 정도 소요됩니다.
    (항공 노선에 따라 다름, 경유시간 제외)

    MARTA (메트로)

    - MARTA전철 운행시간: 오전 5시 ~ 오전 1시(평일),오전 5시 ~ 오전 12시 30분 (주말,공휴일)

    - MARTA버스 운행시간: 오전 5시 ~ 오전 1시(평일),오전 5시30분 ~ 오전 12시 30분 (주말)

    자동차

    “자동차와 시간만 있다면 아틀란타를 돌아보는 것은 쉽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남부 지역 교통의 요충지인 아틀란타는
    남북을 종단하는 I-75와 I-85, 그리고 동서를 횡단하는 I-20의 주요 고속도로를 포함, 아틀란타를 둘러싸고 있는 순환도로인I-285, 벅헤드에서 퍼리미터를 거쳐 알파레터와 커밍으로 이어지는 Ga.400번까지 고속도로망이 거미줄처럼 이어져있다.

    다운타운 커넥터(Downtown Connector)

    다운타운 지역에서 조지아 최대의 양대 하이웨이인 I-75와 I-85가 교차하는 지점을 일컫는다. 출퇴근 시간 메트로 아틀란타 최고의 교통 체중이 야기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화이브 포인츠(Five Points)

    다운타운의 피치트리 스트릿과 마리에타 스트릿이 교차하는
    지점으로 예전에는 아틀란타 최대의 도로 5개가 교차하는 다운타운의 중심지역이었다.

    현재는 예전의 화려한 명성은 찾아볼 수 없지만 대신 아틀란타
    최대의 MARTA 전철역이 위치해있다.

    리틀 화이브 포인츠(Little Five Points)

    다운타운에서 북동쪽으로 이동, 모어랜드와 유클리드 애비뉴가만나는 곳이다. 보수적인 남부의 전통이 보존되어 있는 아틀란타에서는 보기 드문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으로 특이한 상점들과 함께 문신과 인디언 머리를 한 젊은이들과 거리의 악사들을 만날수 있는 곳이다.




    퍼리미터 (The Perimeter)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를 감싸는 벨트웨이와 같이 아틀란타를 원형으로 돌아가는 62.77마일의 고속도로 I-285의 띠를 이르는 말로,메트로 아틀란타의 인타운과 교외지역을 구분하는 비공식적인 경계로 사용되기도 한다. 또한 퍼리미터는 종종 I-285의 북서쪽 퍼리미터 몰 인근 오피스 밀집 지역을 통칭하는 말로 사용되기도 한다.

    스파게티 정션(Spaghetti junction)

    출퇴근 시간 라디오나 텔레비전의 교통 정보에서 ‘스파게티 정션’이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뷰포드 하이웨이 \한인타운 인근 I-85와 I-285가 교차하면서 말 그대로 스파게티 국수처럼 고가도로와 진입램프가 얽히고 설킨 지점을 이르는 말이다.

    타라(Tara)

    불굴의 의지를 가진 스칼렛 오하라가 황폐해진 타라의 저택 앞에서 내뱉던 “내일은 또 다른 태양이 떠오를 거야(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라는 대사를 기억하는가?

    아쉽게도 타라는 실존하는 지명이 아니다. 단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쓴 마가렛 미첼이 창조한 지명일 뿐이다.

    빅 치킨 (The Big Chicken)

    마리에타의 캅 파크웨이 부근이 초행이라면 “커다란 치킨 조형물이 보이면 좌회전할 것” 등의 길 안내를 받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빅 치킨은 캅 파크웨이와 라즈웰 로드 교차로에 위치한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 지점에 설치된 것이지만 마리에타의 명물로 간주되고 있다.

    스윗 어번(Sweet Auburn)

    멀리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미국 땅에 건너온 슬픈 역사를 가진 흑인들에게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장소이다.

    다운타운 바로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흑인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의 생가와 묘소가 위치해 있어 국립 사적지로 지정된 곳이다.

    바서티 (The Varsity)

    조지아텍 인근에 있는 패스트푸트 레스토랑으로 1928년 개점한 세계 최대의 드라이브인 식당.

    고급 식당과는 거리가 멀지만 얼음이 섞인 오렌지 드링크와 유명한 칠리핫도그를 맛볼 수 있다.

    후치 (The Hooch)

    애틀란타 북서부를 관통하는 차타후치강(Chattahoochee River)의 별칭으로 메트로 애틀란타의 수자원으로 긴요하게 사용될 뿐 아니라 강변을 따라 조성되어 있는 공원들에게서 산책, 조깅, 피크닉 등을 즐기기에 훌륭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