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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째 한결같이 유학 업무를 해왔지만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매우 좋은 면이 많은 반면 학생이나 학부형이 알고 떠나야 하는 면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적응을 이유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16년 된 회사에 가도 자기 회사의 미국 파트너가 최고, 1년 된 회사에 가봐도 미국 파트너가 최고...
그렇다면 미국의 모든 재단들은 다 최고란 말인가!
GEP 교환학생은 3~4년 전부터 교환 학생의 감독 기구 격인 CSIET 정식 국제 맴버입니다.
국제 맴버가 되면 맴버들에게 주는 일종의 연감이 있습니다.
재단의 전년도 학생운영 실적(국무부 통계로 1명의 오차도 있을 수 없는 통계로 100% 신뢰 할 수 있는 자료)과 설립 연도, 그리고 학생 모집 국가들이 정확히 수록되어 있는 책입니다.
회사마다 기준이 다를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재단의 역사(설립연도)와 학생 운영 실적(많을 수록 재단 규모가 커서 위기 관리 능력과 운영이 좋다고 볼 수 있음)을 따져보면 재단의 건전성을 이해 할 수 있을 겁니다.
학생이 참가 하게 될 재단을 확인하셔서 건전성 여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GEP 교환학생” 미국 파트너인 ASSE가 최고 좋다고 설명 드리는 근거이기도 합니다.
 
 
교환학생 재단 감독기구(또는 협회)의 성격을 띠고 있는 비영리 기구인 CSIET 자료에 의하면
- 2005년도 CSIET에 등록 된 재단이 64개입니다.
- 평균 설립연도는 1985년인데 반해 ASSE는 이보다 9년 빠른 1976년도에 설립
- 평균 학생 운영 실적이 542명에 비해 ASSE는 1559명으로 평균보다 무려 1,017명이 많은 운영 실적

여러분 자녀를 평균 이하의 재단에 맡기시겠습니까?
여기에 소개되지 않은 재단 운영 실정을 알고 싶으실 경우 info@gogep.com으로 재단이름과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CSIET 책의 자료를 스캔 받아서 이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