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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성적으로 특목고 같은 우수학교 진학을 겨냥 해 볼 수 있습니다. 2003학년도 전국 외국어고 전형일정을 보면 전체 19개 외국어 고등학교 가운데, 경남외고, 대전외고, 청주외고 이상 3개교를 제외하고 나머지 외고는 "외국어능력 우수자"를 특별 전형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통상 한국에서 외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사교육비만해도 교환학생 1년 참가비를 육박합니다.
중 3학생은 미국에서 1년 동안 공부하면서 외고를 겨냥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귀국 후 주민등록등본과 학교성적표, 재학증명서, 출입국증명서(서류발행처: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공항터미널, 동사무소)를 직접 해당 학교에 편입학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내 학교로의 편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5월 중순에서 6월 초순에 귀국하여 1달 이내에 해당 학교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여 편입학을 하면 됩니다.
편, 입학 시 운영방침이 각 학교마다 다르므로 직접 교장선생님이나 담당선생님을 만나 편입학에 대한 상담을 받은 후 결정하면 됩니다.

* 주의할 점: 제출 서류 중 '재학증명서'는 미국 학교에 서식이 없으므로 귀국 전에 반드시 학교장에게 00-00-00부터 00-00-00일까지 학교에 재학하였다는 내용, 학생의 이름과 생년월일, 학교장의 서명이 들어간 서식을 A4용지에 받아서 귀국해야 한다.
교환 학생 프로그램 참가 후 다시 귀국하여 한국대학 입시를 준비하게 되는 학생들은 한국에서 입시 위주로만 공부한 학생 보다는 외형상으로는 불리하다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교환 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훌륭한 무형의 자산인 자신감, 도전 정신, 성취력 이라는 큰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원하는 대학의 입시요강을 미리 검토합시다. 최근 대학별로 심층 면접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 교환 학생에 참가했던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영어 실력은 경쟁하는데 매우 유리한 조건이 됩니다. 따라서 유학 전부터 귀국 후의 진로를 생각해서 미리 준비해 두는 자세가 필요 하며 특히 준비가 필요 한 부분은 수학과 과학 분야입니다.

수학과 과학 분야에서 준비 된 학생은 만약 미국 대학을 응시하게 되더라도 SAT 부분에서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학 특기자를 대상으로 특별전형을 하는 대학이 60여 개가 넘으므로 토익, 토플, 텝스 등 시험 응시와 외국어 경시대회 참가, 영어 논술 대비 등도 도움이 됩니다.  
미국 공립 고등학교 교환 학생 프로그램 참가 중에도 열심히 미국 선생님께 학생자신의 우수함을 늘 알리며 학교 수업뿐만 아니라 과외 활동도 적극적으로 활용 하여 자신의 가치를 높여서 1년간의 우수한 미국 고등학교의 성적과 선생님의 추천서를 준비 해 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경우는 매우 간단합니다. 미국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한 1년은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환학생으로 공립학교에서 학업을 연장 할 수는 없기에 교환학생으로 공부 하면서 약 6개월 정도 지나서 의사가 분명 해 지면 사립 학교로 지원서를 내어서 입학허가를 받습니다. 공립학교장의 추천을 받는 경우라면 더욱 유리할 것입니다.
입학허가서를 가지고 일단 귀국하여 정식 유학비자인 F-1비자로 전환하여 8월에 출국합니다.
이렇게 하여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조건에 맞추어 대학을 진학 할 수 있습니다. 남학생의 경우는 대학을 만 24세까지, 대학원을 만 27세까지 마치고 귀국해서 군 복무를 해야 합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 종료 후 캐나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캐나다 공립학교에 진학하는 것입니다.
캐나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캐나다의 공립 교육청과 글로벌에듀케이션이 철저한 학생 관리를 목표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캐나다는 UN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써 OECD 가입국 중 교육 부문 투자가 가장 많은 나라 입니다.
교육청에서 엄선한 홈스테이 가정의 주거 환경, 현대식 학교 시설 등은 학생들이 안전하며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면학 분위기를 조성해 드립니다. 또한 기간을 연장하여 졸업이 가능하기에 미국 및 캐나다 대학으로의 진학이 용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