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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일정은 해마다 진행되는 일반적인 일정입니다.
DS(또는 I-20) 도착 일정과 배정일정 등은 미국 학교나 재단 사정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 설명회 참가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주로 소개로 많이 참가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과거와 달리 참가 학생의 증가로 인터넷이나 주변에서 가끔 참가 한 학생의 경험과 프로그램의 장. 단점에 대해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늘어 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느 일방의 이야기만 듣고 참가를 결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반드시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전문 상담원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교환학생 설명회 같은 곳은 1:1 상담이 아니라는 점에서 부담이 없고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1월 학기 : 전년 7월

9월 학기 : 전년 10월
개별면담 신청
이렇게 어느 정도 교환학생에 대한 이해를 한 상태에서 좀 더 구체적이고, 내 자녀의 상황에 맞는 정밀한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내 자녀의 참가 자격(참가 자격의 경우 다소 유연한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성적 미달이라고 포기 해 버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때문에 개별면담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참가 후 진로 등에 대해 경험 많은 상담원을 통해 과거 선배들의 사례들을 비교적 많이 들을 수 있다면 참고가 될 것입니다.
1월 학기 : 전년 7월

9월 학기 : 전년 10월
ELTIS TEST 응시 및 결과
참가가 결정되었으면 ELTIS TEST를 응시하도록 합니다. 좀 자신이 없는 학생은 온라인 모의 ELTIS TEST를 몇 차례 본 후 정식 시험을 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모의 엘티스 테스트 문의 : 02-552-1041)
1월 학기 : 전년 8월

9월 학기 : 전년 11월
교환학생 신청서 작성 및 서류제출
미국의 재단에서는 신청서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 신청서를 근거해서 호스트 패밀리를 소개하게 됩니다. 신청서를 적극적으로 작성하고, 특히 호스트 패밀리에게 쓰는 편지는 반드시 1장을 채우도록 해야 합니다. 신청서는 모두 영어로 되어 있고, 분량이 많기 때문에 작성을 번거롭게 생각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이 경우, 나중에 배정이 늦게 나오는 사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참가 신청서는 적극적으로 성실하게 작성하도록 합니다.
1월 학기 :
전년 7월~10월

9월 학기 :
10월~동년 3월
DS 2019 발급
DS 2019는 J-비자를 신청 할 때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서류입니다. F-비자의 경우는 입학허가서(I-20)을 갖추어야 하는 것과 동일 합니다. DS 2019의 발급 시기는 미국 행정부의 상황에 따라 다소 변경 될 수 있습니다. 과거 9.11 테러 등은 미국 행정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했고, 이로 인해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1월 학기 : 전년 11월

9월 학기 : 동년 6월
J-1 비자 신청 및 발급
통상 호스트 패밀리가 전원 배정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비자를 받아 두게 됩니다. 그 이유는 호스트 패밀리 배정은 8월에 가서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8월에 배정이 된다는 이야기는 배정을 통지 받고 빠르면 일주일 이내에 출국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배정이 되면 언제든지 출국 할 수 있도록 비자를 먼저 받아 두는 것입니다.
1월 학기 :
전년 12월말

9월 학기 :
동년 7월말
학교 및 호스트 패밀리 배정
“이 프로그램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서 보면 학교 및 호스트 패밀리의 늦은 배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는 이 부분을 반드시 이해 한 후 참가를 결정 해야 합니다. 호스트 패밀리가 배정이 안되어 못 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지만 8월 중순 이후에도 배정을 기다리는 학생의 숫자도 적지 않다는 것도 이해하고 계셔야 합니다. 참가신청을 조기에 하는 것은 배정을 빨리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요령이긴 합니다. 조기 신청자의 약 90%는 8월 이전에 배정이 되고 있습니다.
1월 학기 :
~전년 12월말

9월 학기 :
~ 동년 7월말
출국 오리엔테이션
이 프로그램은 엄격한 규칙 가운데 실시 되고 있다는 점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미성년자이기 때문입니다. 학생과 학부형은 학생이 미국 도착 전에 이 프로그램에 대해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오리엔테이션은 매우 중요한 절차 가운데 하나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학생과 학부형 모두가 참가해야 하며, 최소 5시간 이상 실시 됩니다. 보통 8월 1일 ~ 7일 사이에 실시하게 된다. 따라서 배정이 된 학생도 또 배정을 기다리고 있는 학생도 있겠지만, 비자는 모두 발급 된 상태 일 것이기 때문에 모두 참석해서 출국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1월 학기 :
전년 12월말

9월 학기 :
동년 7월말
비행기 일정 예약
미국의 재단이나 한국측 에이전트나 이 시기는 매우 바쁜 시기입니다. 또, 공항에서 Pick-Up 나온 호스트나 L/C를 만나는 Process는 제일 중요합니다. 재단에서 Confirm을 받고 다시 Re- Confirm을 받은 후에 학생은 출국하게 되어 잇습니다. 학생이나 학부형은 출국 하기 전에 비상 연락처(호스트 패밀리, 재단, L/C)를 반드시 지참 한 후에 출국을 해야 합니다.
1월 학기 : 배정즉시

9월 학기 : 배정즉시
재단 오리엔테이션 참가
재단마다 다소 차이는 있으나 어떤 재단은 일정한 도시에 반드시 참가를 규정하고 있는 재단도 있고, 어떤 재단은 호스트가 거주한 지역에서 L/C가 약식으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재단에서 오리엔테이션을 할 경우는 재단 오리엔테이션 장소까지 갔다가 다시 국내선 비행기로 호스트 패밀리 지역으로 가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월 학기 : 도착즉시

9월 학기 : 도착즉시
호스트 패밀리와의 만남
출국 전에 E-mail 이나 편지 또는 전화를 통해 반드시 인사를 해 두어야 합니다. 호스트가 결정이 되었는데도 연락을 해 주지 않으면 호스트는 자기 가정이 싫어서 그런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호스트가 배정 된 즉시 호스트에게 안부를 전하는 email, 전화, 편지 등을 띄우도록 합니다. 도착해서 영어가 너무 서툴면 호스트 패밀리는 재단측에 항의를 할 수 있고, 도저히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다고 지레 판단해 버리는 호스트 패밀리의 경우는 학생을 돌보기 어렵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은 출국 전까지 영어로 최소한의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도록 준비하도록 하는 것은 학생의 의무입니다.
1월 학기 : 도착즉시

9월 학기 : 도착즉시
학교장의 영어 테스트 및 수강 신청
보통 학교 시작일보다 일주일 정도 전에 도착하도록 하지만 호스트 패밀리가 늦게 배정되는 경우는 학교의 수업시작일을 며칠 넘긴 이후에 학교에 도착하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큰 문제는 없는데 학교장 또는 학교 관계자의 영어 면접에서 실망을 시키지 않도록 합니다. 호스트 패밀리와 이야기 하듯 간단한 영어가 통하면 되는데, 전혀 의사소통이 되지 않으면 심한 경우 학교에서 받지 않겠다고 재단에 통지 할 수도 있습니다.
1월 학기 : 도착즉시

9월 학기 : 도착즉시
학교생활 시작
아마도 학교 생활은 너무도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현지의 선생님 현지 교육제도는 꿈과도 같은 경험일 것입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해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1월 학기 : 도착즉시

9월 학기 : 도착즉시
미국에서 학업을 계속 할 학생은 프로그램 종료 후 희망학교 선택
늦어도 1월에는 결정을 해야 할 시기입니다. 미국에서 학업을 계속 할 학생은 글로벌에듀케이션에 통지하여, 준비를 시작 합니다. I-20은 늦어도 프로그램 종료일(5월 말, 6월 중순) 이전에는 받아 두어야 합니다. 사립 교환학생으로 I-20을 받는 경우에는 호스트 패밀리 배정관계로 공립 교환학생 일정과 동일합니다.
1월 학기 :
해당사항 없음

9월 학기 :
해당사항 없음
귀국
학교 수업이 끝나고 약 일주일정도의 기간 뒤에 한국으로 반드시 돌아와야 합니다. 미국 현지에서 비자를 연장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국내에 복학 할 학생은 귀국 전에 한국의 교육청에 제출할 서류들을 준비해서 귀국 하도록 합니다.
1월 학기 :
동년 6월 중순

9월 학기 :
익년 6월 중순
복학 또는 F-1 비자로 재 출국
각자 일정에 맞게 준비하여 복학을 하든지 재출국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