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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재단 감독기구(또는 협회)의 성격을 띠고 있는 비영리 기구인 CSIET 자료에 의하면, 2005년도 CSIET에 등록 된 재단이 64개 입니다.
 
재단들의 평균 설립연도는 1985년인데 반해 ASSE는 이보다 9년 빠른 1976년도에 설립되었습니다.
30년의 역사를 지닌 재단입니다. 또한, 64개 재단의 평균 학생 운영 실적이 542명에 비해 ASSE는 1559명으로 평균보다 무려 1,017명이 많은 운영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2005년 CSIET 발표자료 근거) 설립연도와 학생 운영 실적으로 보면 64개 재단 가운데 가장 우수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쉽게 발견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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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재단 감독기구(또는 협회)의 성격을 띠고 있는 비영리 기구인 CSIET 자료에 의하면, 2005년도 CSIET 등록 된 재단이 64개입니다.
- 재단들의 평균 설립연도는 1985년인데 반해 ASSE는 이보다 9년 빠른 1976년도에 설립되었습니다.
- 30년의 역사를 지닌 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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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64개 재단의 평균 학생 운영 실적이 542명에 비해 ASSE는 1559명으로 평균보다 무려 1,017명이 많은 운영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2005년 CSIET 발표자료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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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연도와 학생 운영 실적으로 보면 64개 재단 가운데 가장 우수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쉽게 발견 할 수 있습니다.
* 이 통계는 2005년 CSIET(미국 국무부를 대신하여 각종 통계, 문제점, 감사 등을 하는 비영리 정부 산하 기관)가 발행한 책자를 근거한 것으로 100% 신뢰 가능한 자료입니다.
 
재단명 운영학생 CSIET 평균 오차
ASSE International Student Exchange Program 1559 538 +1021
Council for Educational Travel, USA 540 538 +2
DM Discoveries 155 538 -383
Education & Cultural Interactions 200 538 -338
PAX - Program of Acadmic Exchange 672 538 +134
STS Foundation 262 538 -276
 
재단명 설립년도 CSIET 평균 오차
ASSE International Student Exchange Program 1976 1983 +7
Council for Educational Travel, USA 1995 1983 -12
DM Discoveries 1997 1983 -14
Education & Cultural Interactions 1996 1983 -13
PAX - Program of Acadmic Exchange 1990 1983 -7
STS Foundation 1986 1983 -3
 
 
CISET 소속재단별 운영 평균 학생은 538명 6개의 재단 중 3개의 재단만이 평균 이상의 학생운영 3개의 재단만이 평균 이상의 학생 운영 3개의 재단 중에서도 ASSE 재단은 최고로 많은 1559명의 학생 운영 학생운영에서 단연 최고를 자랑하는 “ ASSE 재단 ”
 
 
CISET 소속재단의 평균 설립연도는 1983년 ASSET 재단만이 평균 설립 연도 보다 낮은 1976년에 설립 33년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 최고의 명문 재단 “ ASSE 재단 ”
호스트 수준이 경험 한 많은 재단 중 단연 최고라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저희 회사처럼 많은 학생이 출국을 하면 이 문제는 금방 실감하게 된다.
배정 된 학생들의 만족도가 그 동안 경험 해 본 다른 재단 보다 휠씬 높다는 것은 쉽게 느낄 수 있다.
학생이 많아도 할 일이 그만큼 많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코디네이터의 수준과 임무
아직은 코디네이터의 자질이 떨어져서 문제가 된 케이스는 보지 못한 것 같다.
우리가 적은 학생을 보내는 것도 아닌데 이 결과만 놓고 보면 정말 믿음이 간다.
또한, 코디네이터에게 연락해서 통화가 되지 않는다 또는 몇 일일 걸린다는 사례를 접수해 본 적도 없다. 매우 만족한다.
 
매년 개최되는 컨퍼런스를 통해 수십 년간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
ASSE는 매년 한 차례 재단 실무자 수 십 명과 50개국 이상의 에이전트들이 모여 7일간 컨퍼런스를 갖는다.
GEP교환학생이 이 컨퍼런스에 참가 한 것은 3번에 지나지 않는다. 처음에는 컨퍼런스가 좀 시시하다고도 느껴졌다.
아주 사소한 아젠다(주제)를 가지고 재단과 에이젼트가 오랫 동안 토론을 하는 장면을 보면서, 많 은 참가 비용이 좀 아깝다는 생각까지 해 본 적도 사실 있다.

근데 아젠다는 해마다 큰 이슈는 발견하기 힘들다. 매우 사소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5년 넘게 참가하는 독일 에이젼트와 대부분 수 십년간 참가한 유럽 및 일본 에이전트들은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가한다. 그것도 자비를 들여서 참가한다.
왜 그럴까? 재단이 좋지 않으면 다른 재단도 한번 생각 해 볼만한 위치에 있는 큰 에이전트들이다. 독일 에이전트는 과거에 년간 800명 정도를 운영하는 큰 회사이다. 25년이 넘었다고 한다.
아젠다를 토론 할 때는 독일 인 특유의 직선적으로 이야기 한다. 금방이라도 재단과 헤어질 것 같다.

그런데도 매년 참가한다.

그리고, 별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재단이 별로라면 자비를 들여 매년 참가하기 어려울 것이다. 답은 여기에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컨퍼런스를 수십년간 해 오면서 많은 문제들이 그 동안 개선되어 왔기 때문에 이제는 내게 관심이 될 만한 큰 문제는 시스템적으로 없는 것이다.
작다고 생각하는 문제마저도 아젠다로 채택하여, 각국 에이전트들에게 학습을 시켜 주는 것이다.
아마도 미국 재단 가운데 이렇게 오래 동안(7일간) 컨퍼런스를 매년 하는 재단은 없을 것 같다.

대부분의 재단은 에이전트와 이런 컨퍼런스를 하지 않는다. 아주 소수의 몇 개 재단에서는 이런 컨퍼런스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기간이 매우 짧은 것을 보았다. 참가를 해 보지 않 아서 형식적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최선은 아니라고 느껴진다.
회사의 입장에서 많은 비용이 지출되기는 하지만 컨퍼런스를 통해 해마다 완벽을 목전에 두고 노력하는 대가는 바로 소개 소개로 학생들이 모집되는 결과로 나타난다.
따라서 컨퍼런스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고 생각한다.
마감 기간이 다른 재단보다 짧다.(마감 2월 말) 왜?
한국 학생을 선발하는 많은 재단들은 일반적으로 3월 말 또는 4월 말에 선발을 마감한다.
그러나, ASSE는 2월 말(본래는 3월 15일이나 원서를 보내고 준비하는 시간을 고려)에 마감한다.
회사의 입장은 학생을 선발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사실 좋은 점이 아 니다라고 밖에 말을 할 수 밖에 없다. 특히, 한국처럼 예약 문화가 잘 발달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더 그렇다. 요즘은 학부형들이 배정이나 프로그램에 이해가 성숙해 져서 전년 11월이나 12월에 신청하는 분도 많이 계신다.
그렇지만 아직도 1월과 2월에 참가 학생이 가장 많은 것을 보면 3월 또는 4월까지 선발하는 것이 좋기는 하다.
그러나, 학생의 입장에서는 빨리 마감하는 재단이 좋을 수 있다.
많은 학생들을 받으려 3월 또는 4월까지 가서 준비가 소홀한 것보다 미국 내에서 배정 등의 준비를 완벽하게 하려는 이유 때문이다. 마감 문 제는 모두가 잘 인식하고 이용하면 장점이 될 수가 있다.
 
배정을 보장하지 않는다. 왜?
미국 내 70여개 재단 가운데 시스템적으로 배정을 보장 해 줄 수 있는 재단은 한 군데도 없다.
다만, 배정을 보장 해 줄 수 있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 배정을 보장 ” 해 준다고 표현하는 회사는 있는 것 같다.
미배정이 왜 발생하고, 미국 국무부는 미배정에 대해 왜 문제를 삼지 않는지 에 대한 것은 다음과 같다.

예를 들어, 7월 달에 배정이 되어 호스트 가족이랑 이멜도 교환하고 출국 날 만 기다리고 있다고 가정을 하자.
근데, 그 호스트 가정에 갑자기 큰 문제가 발생될 수 있을 것이다. 호스트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크게 다쳤다든지, 부부 중 누가 실직을 했다든지, 허리케인을 당해 친척이 우 리 집에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든지, 호스트 아들이 갑자가 강하게 반대한다든지 등등의 일은 인간사에서 일어 날 수도 있는 일이라 는 것은 우리도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배정 된 학생이 8월 중순 이후에 이런 일이 일어나지 말라는 규칙이 있는지? 있다면 인간이 그 규칙 을 지킬 수 있는지? 답은 NO 일 것이다. 이 경우 재단에서 불야 불야 코디네이터들을 동원해서 다른 지역이라도 배정을 위해 애써보겠지만 경우에 따라 운이 나쁘게도 8월 31일일 자정을 넘기게 되면 법적으로 미배정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재단들은 이런 상황을 항상 예의 주시하고 잘 대체해서 배정을 잘 해 주지만 내년에 또 100% 배정이 보장되리라고 또는 몇 명이 미배정 되리라고 예측하기는 쉬운 문제 는 아닌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국무부도 8월 31일까지 미배정 된 학생 즉, 호스트와 학교가 동시에 마련 되지 않은 학생에 한해서는 국무부 사이트에 신고만 하도록 제도화 되어 있는 것이다. 시스템적으로 배정을 해 줄 수 있는데 배정을 해 주지 못한다면 국무부는 주의, 경고, 허가 해제 등의 벌을 내려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는 불가항력적인 면이 있기에 어떤 벌도 없다. 우리는 이런 배경을 잘 이해하고 배정을 보 장 해 준다는 곳은 어떻게 시스템적으로 보장을 해 줄 수 있는지 따져봐야 할 것 같다. 따라서, ASSE도 배정은 보장 해 준다고 하지 않는 것이다.